‘백 투 더 로션’ 모이스처라이저가 돌아왔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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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로션’ 모이스처라이저가 돌아왔다!

- 세럼∙크림 등에 밀려 자취 감췄던 ‘로션’, 최근 다시 등장해 인기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피부 부담 적으면서도 보습력 강해 환절기에 주목



바야흐로 보습의 계절이다. 큰 일교차와 쌀쌀해진 기온으로 많은 브랜드가 보습 기능에 집중한 제품을 우후죽순 선보이고 있다.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면 리치한 질감과 오일리한 보습 제품이 사랑받지만, 지금 같은 계절에는 보다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건조함은 확실히 잡아줄 수 있는 제품을 많이 찾게 마련이다. 밤 타입의 크림은 아직 답답하게 느껴지고 세럼만으로는 건조함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일명 ‘로션’이라고 불리는 모이스처라이저 제품을 사용해 보자. 산뜻한 텍스처로 사용감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건조함은 확실히 잡을 수 있다.


▲ (좌) 셀트윗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로션’ (우)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로션'

셀트윗의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로션’은 특허 출원 성분인 ‘엑소좀(ASC-EXOSOME™)’을 함유한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텍스처의 로션으로, 흐트러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주고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하고 순한 성분을 사용해 피부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로션과 크림을 함께 사용했을 때 건조함에 의한 가려움증 90% 완화, 피부 보습력 70%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로션'은 피부와 유사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줘 오랜 시간 촉촉한 보습을 선사한다.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것은 물론 여드름,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제품으로 자극 걱정 없이 모든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좌) 라메르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로션’ (우) 아토팜 ‘MLE 로션’

라메르의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로션'은 매우 가벼운 텍스처와 새틴 마무리감의 수분 캡슐 안티에이징 로션이다. 라메르의 대표 제품인 크렘 드 라메르가 가진 피부 개선의 비밀을 플루이드 텍스처로 선보인 제품으로 피부에 지속적으로 전해지는 풍부한 수분과 미라클 브로스™ 성분이 피부를 건조함과 노화로부터 보호해 준다.

아토팜의 ‘MLE 로션’은 부드럽고 산뜻하게 피부에 흡수돼 빠르게 촉촉한 보습을 부여하는 고보습 로션이다. 피부지질의 성분과 구조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특허 MLE® 제형이 피부보호막을 형성, 장시간 보습을 유지시키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좌)크리니크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우)아이소이 ‘센시티브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리니크의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보습막을 강화해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피부 자체에 존재하는 천연 보습성분과 유사 성분이 함유돼 피부 친화력이 높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사용감이 가벼워 번들거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소이의 '센시티브 스킨 에센스 로션'은 민감해진 피부 장벽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어줘 일명 '민감로션'으로 불린다. 바닷물을 빨아들여 소금기를 빼고 수분만을 오랫동안 단단하게 지키는 퉁퉁마디(함초)의 수분응집력을 담았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 로즈마리, 감초 등이 복함된 Naturo JC가 함유됐으며, 브로콜리 여린싹에서 찾아낸 설포라판이 피부보호막 강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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